작성일 : 15-02-24 02:22
『사람과 환경』 창간 10주년 기념 특별기획 신인작가 문학상 및 등단작가 문학상 공모 - 마감 2월 28일(요청으로 부득이 연장하였습니다.)
 글쓴이 : 밝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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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환경』 창간 10주년 기념 특별기획 신인작가 문학상 및 등단작가 문학상 공모 - 마감 2월 28일(요청으로 부득이 연장하였습니다.)


『사람과 환경』은 문인들의 아름다운 공간이며 환경문학작품을 통하여 “시(詩)는 독서군자가 먼저”라는 다산 정약용 님의 높은 뜻을 오늘에 이어받아 더 맑고 더 푸른 세상을 열어가는 순수 비영리 문학인 단체입니다. 『사람과 환경』은 ‘사람답게 살 수 있는 환경 만들기 및 인격향상만이 환경운동이다.’라는 발행목적과 같이 스스로 가치를 높여 회원 개개인의 만족과 멘토링으로 문학인의 인격향상과 작품의 완성도를 높여줍니다. 뜻있는 분의 많은 응모 바랍니다.

≪공모부문≫
◎ 시, 시조, 동시 : 10편
◎ 수필 : 200자 원고지 15∼20장. 3편
◎ 평론 : 200자 원고지 70∼80장. 2편
◎ 동화 : 200자 원고지 20∼30장. 3편
◎ 소설 : 단편 200자 원고지 70∼80장. 2편, 장편 700∼900장 1편
◎ 희곡 : 단편 200자 원고지 80장. 2편, 장편 1편
◎ 영화 시나리오 : 1편 이상
◎ 애니메이션 시나리오 : 1편
◎ TV 드라마 극본 : 단편 2편, 연속물 2∼4편
◎ 소설, 희곡, 시나리오, 애니메이션 시나리오, TV 극본의 단편은 줄거리(A4용지 2장. 장편 5장, 장막 5장, 연속물은 시놉시스 10∼20장)
◎ 모든 원고는 단행본 한 권 분량을 권고함. ≪특혜≫ 참고

≪규정≫
◎ 응모자격 : 신인 문학상은 누구나 가능하고, 등단작가 문학상은 등단 지명과 년 월을 밝혀야 함.
◎ 공모기간 : 2015년 2월 15일~2월 28일(24시까지)
◎ 심사 : 응모작은 장르별로 위촉하는 심사위원들의 1, 2, 3차에 걸쳐서 엄밀한 토론과 검토를 거쳐 심사함.
◎ 발표 : 2015년 3월 15일 『사람과 환경』 홈페이지(http://cafe.daum.net/HELS)와 『사람과 환경』 봄 호에 발표합니다. (당선작은 별도로 알려주고, 발표일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특혜≫
◎ 당선된 작가에게는 한 차원 높고 소장가치가 있는 단행본을 제작하여 베스트셀러가 되도록 적극 도와주고, 판매하여 이익금을 나눠줍니다.
◎ 당선작이 없을 경우 차선의 작품을 저자와 상담 후, 멘토링과 아울러 클리닉 하여 별도 심사에 올립니다.
◎ 응모된 모든 원고는 1~3차 심사 후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되면 저자와 상담하고, 지정한 멘토가 원고를 수정하여 저자의 실력을 업그레이드 시켜주고 뜻을 이룰 수 있도록 끝까지 도와줍니다.
◎ 등단 비용, 멘토링, 첨삭 및 수정 비용 일체 없음.

≪응모요령≫
◎ 응모작품은 하나의 파일로 하고, 제일 앞장에 “○○부문 응모작품”이라 명기하고, 제일 앞장에만 주소, 생년월일, 전화번호, 휴대폰 번호, 이름을 명기하고, 필명인 경우 본명과 약력(자기소개서)을 적고, 원고매수(A4용지에 바탕 11 포인트)를 적어 사진(첨부 파일)과 함께 반드시 이메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 접수 이메일 : kihoon12@naver.com
◎ 내용에 저자를 알 수 있는 표시가 있으면 심사대상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고, 당선 후라도 표절 및 규정 위반이 판명될 경우 당선을 취소합니다.
◎ 문학상 수준에 미달하거나 부합하지 않을 경우 우수상, 신인상, 등단작가 특별상 등으로 『사람과 환경』지에 게재할 수 있고, 모든 원고는 반환하지 않습니다.

 
2015년 2월 8일

문학전문지『사람과 환경 문학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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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와 작품성향에 따라 지정된 멘토가 작가와 작품을 완성도 있게 멘토링하여 책을 한 차원 높게 만들어 베스트셀러가 되도록 하며,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동시에 작가의 실력과 인격을 높여 줍니다. 이 사업은 차질 없이 지속해서 시행해나갈 것입니다. 문제는 ‘사람답게 살 수 있는 환경 만들기 및 인격향상만이 환경운동이다.’라는 발행목적과 같이 작가의 실력과 인격향상에 최선을 다하여 도울 것입니다. 물론 이익금도 공평하게 나눠줍니다.

『사람과 환경』은 발행목적과 같이 오로지 실력과 인격을 향상해주기 위해 태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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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작가는 별처럼 많다. 신인 작가가 되기 위하여 문단의 추천을 받는 방법과 각종 신문 잡지사에서 주관하는 신춘문예나 신인 작가에 당선되는 것이 여론의 주목을 받으며 새내기 작가로 화려하게 출발하는 첩경이라 할 만하다. 그러나 이러저러한 경로로 기성 인이 되어버린 등단작가를 연마하며 이끌어주고 작품의 질을 높이기 위한 문학시스템은 그리 흔하지 않다. 따라서 문학전문지 '사람과 환경'이 특별히 등단작가 문학상을 제정한 것은 신춘문예 당선작보다 한 차원 높은 작품성으로 시문학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 노벨 문학상의 작가를 배출하고자 하는 다른 큰 뜻이 있다 할 것이다.                김시평(시인/환경토양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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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이 어떤 계기나 계획 없이 일상으로 작품을 집필하여 한 권 분량이 되면 사비로 단행본을 제작하여 출판회를 갖거나 문학인과 지인들에게 나눠준다. 그러면 물심양면으로 애써 제작한 단행본을 읽어주기나 하면 좋으련만 솔직히 유명작가 저서의 팬 사인까지 받은 작품도 몇 마디 읽기가 바쁜 오늘이다. 그렇게 남는 것 없이 허무하기 마련이다. 일찍이 이러한 것을 뼈저리게 느낀 바 있어 1997년 작가들끼리 친목으로 도서출판 『드라마』를 설립하여 전국 낭송회에서 직접 작품을 클리닉해주다가 자연스럽게 사비나 다름없이 제법 많은 책을 만들어주었으며 2003년 중앙일보와 여러 평론가로부터 좋은 책으로 추천받아 교보문고 광화문점에서 김훈의 ‘칼의 노래’와 함께 베스트셀러 팬 사인회를 열어주기도 하였다. 그러한 경험으로 ‘사람답게 살 수 있는 환경 만들기 및 인격향상만이 환경운동이다.’라는 발행목적의 『사람과 환경』을 설립하였다. 시작은 시나리오와 드라마 기획실을 운영하여 마련한 자본으로 시작하다가 디스크와 목디스크로 쓰러지고, 다시 일어났으나 폐 수술로 절망하였다. 그러나 나의 창조주께서 마지막 기회를 주셨다. 길어야 오 년 아니면 십 년이다. 그동안 환경샘터라도 닦아놓고 싶어서 미력이나마 생의 모든 것을 바치려고 한다. 뜻있는 분의 많은 호응을 바란다. (우리 환경샘터 승급절차와 운영계획 보기(필독)에서)